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는 지난 28일 이영표의 축구인생을 다룬 특집 글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필자가 크리스토프 그라이너로 명기된 이 글의 제목은 ‘한국에서 온 메달 수집가’다.
이 글은 이영표가 2000년 안양LG 치타스에 입단해 독일 무대에 진출하기까지 이어진 그의 프로생활을 소개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이영표가 한국에서 뛸 당시 차지했던 2000년 K-리그 우승,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에서 뛰었던 2003년과 2005년 당시 리그 우승과 2005년 FA컵 우승, 그리고 잉글랜드 토트넘 핫스퍼에서 뛸 당시 달성했던
2008년 리그컵 우승 등 그의 화려한 우승 경력이 재조명됐다.
또한 이 글은 2002한일월드컵을 이영표 축구 인생의 ‘하이라이트’로 표현했다.
이영표에 관한 글은 “골! 더 분데스리가 매거진(GOAL! The Bundesliga Magazine)”에도 실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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