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역지인 ‘뉴욕 포스트’는 15일(한국시간) 양키스가 FA시장의 ‘타자 최대어’ 마크 테세이라(28) 영입에 아직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테세이라는 여러 구단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워싱턴 내셔널스와 에인절스는 테세이라에게 8년 1억6000만달러(한화 약 2164억8000만원)을 제안했고, 보스턴 레드삭스는 8년 1억5000만달러를 내밀었다.
이미 사바시아와 버넷 영입에 2억4350만달러를 쏟아부은 양키스가 테세이라에게 내셔널스나 에인절스보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지 않겠지만 최소한 8년 1억6000만달러는 쓸 것이라는 관측이다.
양키스는 테세이라와의 계약에 실패하면 매니 라미레스(36)를 노리겠다는 계획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