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32·요미우리 자이언츠·사진)이 내년 3월 열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시리즈 7차전이 끝난 뒤 이승엽은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야구 인생에서 최악의 시즌이었다”고 시즌을 총평한 뒤 “내년 봄에는 스프링캠프를 도중에 빠지지 않고, 시즌을 맞이하고 싶다”고 말했다.
큰 경기에 강한 모습을 보여온 이승엽은 일본시리즈를 앞두고 요미우리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그가 일본시리즈에서 남긴 성적은 타율 0.111(18타수 2안타). 특히 삼진은 무려 12개나 당해 아시아 홈런왕으로서 체면을 구겼다.
결국 요미우리는 세이부에 일본시리즈 패권을 넘겨주고 말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