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1일(한국시간) 토고에 올림픽 사상 첫 메달을 안긴 2008 베이징올림픽 슬라럼 레이싱 K-1 동메달리스트 벤자민 부크페티(27)가 귀국행사에서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목에 메달을 건 부크페티가 수도 로메에서 동쪽으로 45km 떨어진 아네호에서 차량 퍼레이드를 펼치자 그의 메달을 축하하기 위해 시내에 줄지어선 행렬은 다양한 구호로 조국의 첫 메달을 축하했다.
아네호의 촌장은 부크페티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그를 왕자로 지명하는 깜짝 선물도 선사했다.
아프리카 기니만 연안에 위치한 소국인 토고는 아프가니스탄과 모리셔스, 타지키스탄과 함께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국가로 기록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