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입국장에는 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장사진을 이뤄 표도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표도르는 “M-1 챌린지에 출전하는 우리 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며 방한 목적을 밝혔다.
이어 그는 한국에 4번째 방문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아직 공항 밖으로 나가보지 못해 잘 모르겠다”며 농을 던지는 여유도 보였다.
표도르는 지난 달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종합격투기대회 ‘어플릭션 밴드’에서 팀 실비아(32·미국)를 35초 만에 KO승으로 눌러 화제가 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