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론은 “요미우리가 이승엽에 무려 60억엔을 지불했지만 그는 3개월 이상이나 2군에서 타격조정 중이다”고 비꼰 뒤 “이승엽이 8월부터 1군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었지만 정작 본인은 ‘베이징에 다녀오겠습니다’라며 한국대표팀에 합류했다”며 한국대표팀 출전을 꼬집었다.
이어 이 기사는 “올시즌 현재 팀에서의 공헌도는 제로는 커녕 마이너스다. 개막전에서 4번을 차지했지만 이후 14경기에서 타율 0.135로 부진했다”고 지적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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