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최근 베이징에서 가진 OBS 경인TV ‘쇼영’의 ‘더 인터뷰’와 가진 인터뷰에서 “딸을 보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유쾌한 활력소”라고 털어 놓았다.
박찬호는 다저스와 재계약한 것과 관련, “다저스를 떠난 뒤 그리워했고, 시즌이 끝난 뒤 에이전트에게 계약을 추진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박찬호는 현재 컨디션에 대해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아주 좋은 상태”라면서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재활을 한 것이 지금의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평가했다.
박찬호는 또 베이징올림픽 진출과 관련해선 “아직 구체적인 이야기를 전해 들은 바가 없어 모르겠다”며 “출전하게 된다면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어 박찬호는 “중국 팬들이 더욱 야구를 사랑하기를 바란다”는 희망도 전했다.
한편, 조 토레 다저스 감독은 박찬호의 투구에 대해선 “그레이트(great)”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4번째 시범경기까지 12이닝 동안 무자책 행진을 벌인 박찬호는 올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전 합류가 유력한 상황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