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의 주장 이호준은 19일 구단을 통해 행복나눔좌석을 구매해 야구를 보고 싶어하는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달라고 요청했다.
올 시즌 FA계약을 맺어 SK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이호준은 “지난 시즌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좋은 경기와 우승까지 이뤄낼 수 있었다. 팬들께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 지 고민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참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호준 뿐 아니라 이만수 수석코치와 와이번스 걸 이현지도 팬들과의 행복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SK 와이번스가 새롭게 시도한 행복나눔좌석 프로그램은 개인이나 법인이 연간회원 탁자석(40만원) 또는 의자지정석(22만원)을 구매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