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물이 무서웠으나 수영강사님들이 려와 인내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요즘은 재미를 느끼면서 다닙니다.
하지만 요즘 체육센터의 분위기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 한달에 63만원으로 가정생계를 꾸려야 한다니요. 강사님들의 임금을 올려 달라는 것도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지금까지 애정을 갖고 열심히 일하던 직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고용승계가 하루빨리 이뤄지도록 구청에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은평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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