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동을 지나다 보면 항상 인상을 찌푸리게 됩니다. 97의35 상가 앞 네모난 멘홀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기 때문입니다. 저를 비롯한 다른 사람들도 불쾌해 하면서 지나갑니다.
구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홍보지나 지역지를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이 느끼는 실질적인 환경 개선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역 주민이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서울 은평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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