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암사1동 450~470번지 일대에 살고 있습니다. 아침 8시30분~9시, 저녁 6시~7시 사이 종소리를 내며 두부사라고 고함지르는 사람이 2명까지 동원돼 판매를 합니다.
판매는 자유겠지만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경찰관을 불렀습니다. 큰 신경을 쓰지 않더군요. 그 후 두부판매원들은 다시 소음을 내며 매일 아침마다 스트레스를 줍니다. 심지어 저희 아기는 이제 갓 90일이 지났는데 깜짝깜짝 놀라며 울기까지 합니다.
확성기 사용이 심해 주민 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이 차량의 단속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서울 강동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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