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역부근 미도파 계천가에서 뻥튀기를 하는 아저씨가 있는데 소리도 없이 갑자기 펑! 하는 소리에 지나갈 때마다 깜짝 놀랍니다.
저뿐만 아니라 임신한 새댁, 할아버지, 할머니, 타 지역 사람들도 지나가다 놀라 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새벽부터 밤 12시까지 펑펑하는 소리에 노이로제까지 걸릴 정도입니다.
집에 있는 벽에 못을 하나 박더라도 밑에 층에 사는 사람들이 말 많은 세상인데 사람이 많이 다니는 횡당보도에서 뻥튀기를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자리를 옮기게 하던지 구에서 확실한 단속을 해 주길 바랍니다.
<서울 동대문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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