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역부근 미도파 계천가에서 뻥튀기를 하는 아저씨가 있는데 소리도 없이 갑자기 펑! 하는 소리에 지나갈 때마다 깜짝 놀랍니다.
저뿐만 아니라 임신한 새댁, 할아버지, 할머니, 타 지역 사람들도 지나가다 놀라 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새벽부터 밤 12시까지 펑펑하는 소리에 노이로제까지 걸릴 정도입니다.
집에 있는 벽에 못을 하나 박더라도 밑에 층에 사는 사람들이 말 많은 세상인데 사람이 많이 다니는 횡당보도에서 뻥튀기를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자리를 옮기게 하던지 구에서 확실한 단속을 해 주길 바랍니다.
<서울 동대문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