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서동 근처에 살고 있는데 인근의 탄천으로 종종 운동을 하러 갑니다.
수서동에서 탄천으로 가는 길은 근처의 육교를 통해 내려가야 합니다. 육교계단에는 램프와 갈색패드(스펀지의 일종)가 있어 안전하며 편리했습니다.
하지만 작년 가을부터 그 패드가 점점 벌어져 지금은 약 10㎝정도 벌어져 있습니다. 이 사실을 작년 하반기에 구청 토목과에 연락하니 즉시 처리해주겠노라고 답변을 하고선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조속히 처리해 주십시오.
<서울 강남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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