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 관계자는 청렴명함에 대해 “지난달 23일 전 직원이 결의한 청렴서약의 실천의지를 발현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명함 상단에는 ‘저는 “청렴서약”을 한 공무원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뒷면에는 청렴 서약서가 기재돼 있어 직원 스스로의 청렴 의지를 공표하고 받는 이에게 혹 있을지 모를 부정한 의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6급 이상 간부 공무원의 명함은 즉시 청렴명함으로 교체하고 7급 이하 직원은 일단 기존 명함을 사용한 후 제작해 오는 5월 말까지는 전 직원이 청렴명함을 사용하게 할 계획이라고 구 관계자는 전했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