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양아카데미에서는 ‘우수사례 발표회’를 통해 교통행정과 강성수(행정6급) 팀장이 ‘해외선진행정 체험사례’, 감사담당관 윤동묵(행정7급) 직원이 ‘행정혁신 사례’를 발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추재엽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천가족 교양아카데미는 2003년 3월에 개설된 이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매월 1회 개최해 벌써 17회를 맞이하는 등 명실상부한 양천구 공무원들의 배움의 산실로 자리매김됐다”면서 “금년에는 직원들의 다양한 체험과 산지식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등 보다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교양아카데미는 내달 김동길 교수의 강의에 이어, 오는 4월에는 정서 함양을 위한 우수영화 관람의 기회를 마련하는 등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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