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구는 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최근 여가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해 ‘설맞이 다과상 차림’ 교육을 실시, 설을 맞는 직원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마련해 줬다.
이날 ‘설맞이 다과상 차림’은 윤종희 궁중요리 전문자원봉사자의 지도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평소 가정에서 만들기 어려운 메뉴인 수정과, 매작과, 약과 및 콩다식 등을 직접 만들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교육에 참여한 25명의 구청 직원들은 교육하는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음식의 조리법을 익히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구 관계자는 “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설맞이 다과상 차림은 전문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돼 직원들이 손수 만든 설맞이 음식을 맛보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다가오는 구정을 좀 더 뜻 깊게 맞이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