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구는 인사하기 예절생활화 운동을 위해 ‘내가 먼저’, ‘상대방 눈을 보며’, ‘반가운 표정으로’, ‘상대방에게 관심을 보이는 인사말로’, ‘때와 장소와 상황에 맞게’ 등 5가지 직원실천 포인트(Point)를 마련했다.
구는 이를 실천하기 위해 출근 전과 일과 후 실시되는 구청 내 방송을 활용해 직원 의식개혁을 기하는 것은 물론, 직원 친절마인드 교육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내가 먼저 상대방 눈을 보며 반가운 표정으로 인사하는 것을 생활화함으로써 직장 분위기를 명랑하게 만들고 더 나아가 대민 친절 만족도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한해 ‘친절, 미소, 인사-서대문구 3대 예절 실천운동’을 전개해 직원 간에 동료애와 존경심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주민들에게 친절봉사서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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