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구는 24일부터 공직기강확립 활동을 집중 강화해 들뜨기 쉬운 사회 분위기에 편승한 공무원의 금품수수, 근무태만, 품위손상 등의 기강 해이 현상을 바로잡아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전 부서 출입구에 ‘설날 전·후 업무 외 방문객 출입금지’ 안내 표어를 부착 방문객이나 직원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있으며, 근무시간 중 무단이석 등 근무소홀 사례, 불필요한 출장 억제 등 공직기강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진행정 구현을 위한 공무원의 역할이라는 직원 소양교육을 실시했으며 전 직원이 깨끗한 구정을 펼치자고 결의를 다진 바 있다.
김충용 청장은 이번 설 전·후뿐 아니라 1년 내내 전 직원이 깨끗한 행정을 펼쳐 줄 것과 올바른 마음 자세로 공직생활을 해 외부로부터 오해받는 일을 하지 않기를 당부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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