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서울본부는 “오늘 오전 공무원노조 소속 40여명은 서울 성북구청 안에서 집회를 열고 해임 및 징계 처분된 공무원노조 조합원 82명에 대한 복직과 징계철회 등을 요구하는 것으로 구청순회집회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총파업 투표에 참여하거나 공무원노조 파업에 참가했다는 이유만으로 해임·파면되거나 정직 이하 징계를 받은 공무원에 대해 해직자를 복직시키고 징계를 철회해 달라”며 성북구청장과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구청장은 휴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오는 20일까지 성북구청을 포함, 징계자가 발생한 서울 시내 구청 12곳을 순회하며 복직과 징계 철회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서울본부 관계자는 “징계를 둘러싼 투쟁은 장기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이런 투쟁은 파업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