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윤을송 서울본부장 직무대행은 “징계에도 위축되지 않고 당당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움츠러드는 것이 아니라 전 지부 실과동을 순회하며 멋진 투쟁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출범식에 참석한 김영길 위원장은 “전국 최대 서울본부를 전국최강으로 만들어 달라”면서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희망을 쟁취할 수 있는 기회를 빨리 앞당기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힘을 모아 싸워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회복투 위원장에 신종순 용산지부장이, 부위원장에는 김원경 종로지부장이 각각 추대됐으며, 이들은 인사말을 통해 “출범과 동시에 빨리 해산될 수 있도록 조합원 한 명씩은 꼭 조직해서 투쟁하자”고 말했다.
한편 10일 서울구치소로 이감된 노명우 본부장은 이감 전 감옥에서도 열심히 투쟁할테니 이제 윤을송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흔들림 없는 서울본부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