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에 따르면 시민감사관은 토목분야 박재균(43·성신측량설계공사)씨와 건축분야 유승덕(52·안성시건축심의위원)씨, 보건·복지분야 이필호(32·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사무국장)씨 등이다.
이들은 공무원과 함께 10억 이상 사업장에 대해 분야별 감사를 벌이게 된다.
시 관계자는 “법규를 따지는 공무원과 달리 시민감사관들은 주민의 눈높이에서 감사 대상 사업에 따른 각종 불편사항을 점검, 시민편의의 행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기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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