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인사위원회는 8일 올해 행정고시 최종합격자 198명중 여성이 76명을 차지, 여성합격률이 작년의 33.5%보다 4.9%포인트가 높아진 38.4%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앙인사위는 “교육행정직에서는 2차 합격자가 여성지원자로 다 채워져 양성채용목표비율인 30%를 맞추기 위해 추가 선발과정을 거쳐 여성 10명과 남성 3명을 뽑아 최종 채용인원을 13명으로 늘렸고 사회복지직 합격자 3명은 모두 여성”이라고 전하고 “여성의 강세가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염대흥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