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인사위원회는 8일 올해 행정고시 최종합격자 198명중 여성이 76명을 차지, 여성합격률이 작년의 33.5%보다 4.9%포인트가 높아진 38.4%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앙인사위는 “교육행정직에서는 2차 합격자가 여성지원자로 다 채워져 양성채용목표비율인 30%를 맞추기 위해 추가 선발과정을 거쳐 여성 10명과 남성 3명을 뽑아 최종 채용인원을 13명으로 늘렸고 사회복지직 합격자 3명은 모두 여성”이라고 전하고 “여성의 강세가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염대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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