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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맘마 만들어 줄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서점에서 요리책을 집중해서 보고 있다. 카키색 아우터에 비니를 쓴 모습으로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편안한 듯 멋스러운 패션과 변함 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해 5월 4살 연하의 차세찌와 결혼식을 올리고 슬하에 1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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