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민낯도 굴욕없는 그녀... "연인은 좋겠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1 01: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백진희가 일상 속 꽃미모를 과시했다.

8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민낯 미모를 과시 중이다.

민낯에도 굴욕 없는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환한 미소가 그녀의 행복한 일상을 보여준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해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열연을 펼쳤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