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은 지난 21일 정부 장·차관급 공무원들과 함께 한 `정책사례분석 토론회’에서 “공무원들의 자세와 각오를 다잡는 일에는 앞으로도 대통령이 직접 나서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노 대통령은 ▲공직사회 혁신을 위한 공무원들의 본질적 고민 ▲조직혁신을 위한 장관들의 리더십 ▲새로운 과제, 아이디어, 지식, 정보의 지속적 발굴 등을 함께 주문했다.
이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22일 “전체적 배경에는 지난 1년6개월간 공직사회 혁신을 위해 많은 노력과 당부를 해왔는데 전체적 성과 및 결과가 대통령과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중간 판단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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