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는 10~13일 4일간 산자부와 중기청의 사무관 이하 직원 각 20명으로 체험단을 구성, 전국각지의 중소기업 20곳에서 2인1조로 근무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체험단은 중소기업을 대신해 관련 기관을 방문, 관련서류를 작성, 제출하는 등 민원처리 과정을 체험하며 마지막 날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지역별 중소기업 민원창구에서도 근무할 예정이다.
/염대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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