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3월6일 영업 정지 기간 문을 연 서초구 잠원동의 M노래방 업주에게 단속 정보를 미리 알려주고 100만원을 송금받는 등 지난 5개월간 9차례에 걸쳐 48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다.
이씨는 다른 구청의 행정처분 통고공문을 임의로 가로채 변조한 뒤 행정처분을 받은 업주에게 마치 해당 구청 공무원인 것처럼 행세, 행정처분을 면하게 해 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지난해 12월 말까지만 구청 위생과에서 노래연습장 등록 및 행정처분 관리담당 업무를 맡았고 범행 당시에는 보건행정 업무 담당으로 자리를 옮긴 뒤였다.
/이승철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