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도에 따르면 상담반과 신고반으로 구성된 클린 신고센터는 앞으로 전용전화 등을 이용해 신고된 금품을 제공자에게 되돌려 주게 된다.
또 제공자를 모르는 현금은 인터넷에 1개월간 공고한 뒤 도 수입에 포함시키고 물품은 사회복지 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민원인 등이 놓고 간 금품으로 인해 처벌을 받는 경우가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번에 클린 신고센터를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성모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