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역무원 김행균씨는 서울 영등포역 구내에서 진입하는 열차로부터 어린이를 구하다 다리를 다쳤으며, 인천남부소방서 소방공무원 김재국씨는 지난 99년 인천 호프집 화재 진화에 활약했었다.
고 총리는 김행균씨가 최근 왼쪽 다리 절단 수술을 받고, 김재국씨는 백혈병 투병중이라는 보고를 받고 이같이 조치했다고 총리실이 16일 밝혔다.
최은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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