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찬에는 강금실 법무장관과 서영제 서울지검장, 홍석조 법무부 검찰국장, 조승식 대검 강력부장, 전국 7개 지검 차장 및 강력부장 등 검사 18명이 참석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조직폭력과 각종 흉악범죄로부터 국민 생활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강력부 검사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강력범죄 대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승식 대검 강력부장은 지난 6월 검경 조직폭력 합동수사부 설치 이후 현재까지의 실적을 보고했다.
이영란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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