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협의회 대표들은 이날 정통부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MBC노조, KBS노조, EBS노조 등이 올 연말로 예정된 6개 광역시권 디지털방송 개시를 거부하는 것은 21세기 선진 정보화 사회로 진입하는 기회를 상실할 뿐 아니라 디지털방송을 향유할 국민의 권리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또 “현재까지 판매된 디지털TV는 약 160만대로 국민 10 가구당 1대꼴”이라며 “디지털TV 수출은 2005년까지 약 277억달러(약30조원)의 수출을 목표로 하는 등 국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방송노조들은 정통부가 추진중인 미국식 디지털TV 전송방식(ATSC)을 유럽방식(DVB-T)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정익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