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교육부에 따르면 파견예정자는 지원자 780명 중 어학능력과 교직기여도 등을 심사해 선발됐으며 학위과정 50명, 비학위과정 18명 등 모두 68명으로 지난해보다 6명이 늘었다.
지역별 선발인원은 서울과 경기 각 11명, 부산 5명, 대구·인천·전남북·경남북 각 4명이며 파견지역은 영어권 58명, 비영어권 10명이다.
이들은 내년에 해외 대학과 초·중등학교, 교육연구기관 등에 파견돼 학위과정(2년)과 비학위과정(1년)을 이수하게 되며 학비 및 체재비 등은 국가가 지원하고 귀국후 연수기간 만큼 관련분야에서 의무적으로 복무해야 한다.
최은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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