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조사관은 `영문민원증명 자동변환 프로그램’을 개발, 납세자의 민원 업무 편의를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 조사관은 지난 77년 9급 공채로 국세청에 임용돼 26년간 세무공무원으로 재직해 왔다.
임 조사관에게는 기념패와 국세청장 표창, 격려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국세청은 또 개별 업체의 모든 세무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인별 정보분석시스템’을 개발한 부산지방국세청 조사3급 김갑성 조사관(48)을 세원 관리 분야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 시상했다.
최은택 기자[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