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 영상 캡처> |
장나라는 12월 31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8 SBS 연기대상에서 현재 방송 중인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주연 배우 자격으로 참석했다.
그는 “SBS 시상식은 2002년에 오고 오랜만”이라고 말했다. 무려 16년만에 SBS 시상식에 온 것. 장나라는 “오랜만에 SBS에서 작품하게 돼 즐거웠다. 오늘 시상식에서도 선후배님들을 만나서 기분 좋다”고 말했다.
한편, 장나라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황후 오써니 역을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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