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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장나라는 한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장나라는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과시했다.
'수지와 아이유가 있기 전에 장나라가 있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성기 시절 큰 인기를 누렸던 장나라는 "나는 반짝스타였다. 내공이 탄탄한 그 친구들과는 비교하기엔 좀 미안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굉장히 즐겁고 감사한 추억이지만 당시 내 능력치와 비교하면 너무 많은 것들을 얻었기에 크게 아쉬움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장나라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황후 오써니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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