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주시는 지난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 9월분 상하수도 요금을 50% 감면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것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감면대상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피해를 신고하여 확정된 가구 중 상하수도를 사용하는 모든 수용가이며, 신청은 8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피해를 입은 농지나 건물이 소재하는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상하수도 요금 감면이 폭우로 피해를 본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