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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고촌센트럴자이점'의 전경 (사진=김포시청 제공) |
센터는 전용면적 114㎡으로 동시에 20명의 아동을 수용할 수 있으며, 돌봄 기능외에도 신체활동 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 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으로, 방학중·학기중 모두 이용 가능하다.
김병수 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가 맞벌이가정을 비롯해 돌봄 사각지대에서 고민하는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환경과 센터별 특색있는 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아동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돌봄센터 고촌센트럴자이점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9곳의 돌봄센터를 개소했으며, 방과 후 아동돌봄 수요에 맞춰 향후 운양동에 돌봄센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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