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북가좌2동 청소년지도협, ‘행복한 밥상 2호점’ 배식 봉사활동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30 16: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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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들에 맛있는 사랑 전해요~
▲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이 최근 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지역내 위치한 ‘행복한 밥상 2호점’(응암로1길 10)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에 귀감이 됐다.


30일 구에 따르면 회원들은 이날 배식 봉사에 참여했으며 이곳을 오가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교통안전 도우미로도 활동했다.

이정선 북가좌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뵈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며 앞으로도 청소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원 북가좌2동장은 “이처럼 적극적인 봉사활동이 온정 넘치는 마을을 이루어 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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