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호 기부에는 양 면의 행정복지센터 직원 28명(미력면 14명ㆍ동복면 14명)이 참여해 각각 140만원씩 총 28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호 연대를 강화하고, 향후 축제 및 행사 공동 참여, 행정 협력 등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정동수 미력면장은 “이번 고향사랑기부제가 양 지역 간 상호 이해와 우정을 더욱 깊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지역의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지 외의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연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기부액의 30%내에서는 지역특산물이나 상품권 등 답례품이 제공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