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증후군출혈열은 들쥐의 배설물이 건조돼 사람의 호흡기에 침투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질환이다.
전원주택 거주자, 농업인, 군인, 건설업체 종사자 등이 감염 고위험군이며 질병 예방관리가 필요하다.
감염시 발열, 출혈, 요통, 신부전 같은 증상이 발생한다.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출혈이나 쇼크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해 절대 안정을 취하고, 그에 대한 증상 치료가 시행되고 있다.
예방접종은 4~8월이 적기로, 접종방법은 한달 간격으로 2회에 걸쳐 기초접종을 하고, 12개월 후에 추가접종으로 완료된다.
군은 군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경로당 등 지역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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