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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소방본부 전경 |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소방본부는 1월 13일 인천소방본부 5층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 공상 입증 지원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2024년 공상입증지원사업은 중증질환 소방공무원에게 의학전문가가 작성한 역학보고서를 작성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총 9명에게 지원했다.
공상 인정은 인과관계 입증을 위한 의학적 자료 제출이 중요한데, 의학전문가가 작성한 역학 보고서는 질병의 업무 연관성에 대한 공신력을 높임으로써, 공상 승인 심사에서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
임원섭 본부장은“국민의 안전을 위해 질병을 얻은 소방관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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