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영세·소상공인과 민생안전 소통 간담회··· 지원정책등 모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1-13 16: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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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안정 소통 간담회에 참석한 김찬진 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 동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는 지난 7일, 8일, 10일 세 차례에 걸쳐 식품 및 공중위생 영업자와 함께하는 민생안정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해 식품ㆍ공중위생 영업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내 음식점 및 미용업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및 지원사업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확대 ▲경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강화 ▲불필요한 규제의 완화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구는 제기된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구정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식품ㆍ공중위생 영업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점검,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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