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남군 제공 |
교육은 우리쌀과 밀을 활용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디저트를 직접 개발하고, 상품화를 실습해 보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구움찰떡’, ‘쌀 다쿠아즈’, ‘도토리빵’, ‘오색쌀강정’, ‘쌀찜카스테라’, ‘퓨전 찹쌀떡’, ‘화과자 등 디저트 만드는 실습’을 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관내 쌀과 밀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쌀과 밀을 활용한 디저트 개발에 관심있는 업체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지난 22일부터 다음 달 10월 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농촌자원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하면된다.
실습은 10월 15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쌀과 밀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상품이 개발돼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또는 해남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