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2024년도 협의체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2025년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민·관이 협력해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규한 민간위원장은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복지의 중심 단체로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체계 강화를 위해 책임감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변종철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한 핵심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과 행정이 함께 협력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쌍백면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