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을사년 맞이 이웃 돕기 성금 기탁 줄이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1-1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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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지난 3일 화도면 청소년유격동지회(회장 한병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연숙), 체육진흥후원회(회장 조성진),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이상권)로부터 이웃과 함께 따뜻한 새해맞이를 위한 이웃사랑 성금 각 20만 원, 30만 원, 50만 원, 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각 단체들은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을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이웃 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기탁해 주신 화도면 청소년유격동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진흥후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어르신 및 취약 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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