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남성의용소방대, 릴레이 성금 기탁에 동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1-1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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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지난 6일 화도면 남성의용소방대(대장 김만구)로부터 관내 기관단체장이 뜻을 모아 참여하는 릴레이 기탁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3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화도면 남성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캠페인 및 환경 정화 활동 봉사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이웃 돕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만구 대장은 “화도면의 독거노인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릴레이 성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남성의용소방대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독거노인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에 맞는 복지사업으로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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