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지난 6일 화도면 남성의용소방대(대장 김만구)로부터 관내 기관단체장이 뜻을 모아 참여하는 릴레이 기탁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3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화도면 남성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캠페인 및 환경 정화 활동 봉사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이웃 돕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만구 대장은 “화도면의 독거노인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릴레이 성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남성의용소방대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독거노인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에 맞는 복지사업으로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북구, 민선 9기 닻올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8/p1160278651221532_948_h2.jpg)
![[로컬거버넌스] 장애인 복지 넓히는 강서구… 자립부터 문화·여가까지 지원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7/p1160277910757393_99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올 상반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2/p1160277919702064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4개洞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1/p1160279216242636_90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