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성포동, 2024년 주민자치센터 강사 및 자원봉사자 간담회 성료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9-04 17: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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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강사 및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강사 및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민자치센터 강사 및 자원봉사자, 주민자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강사 및 봉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10월 12일 개최되는 ‘2024 성포동 경로잔치 및 가을소나타 축제’를 앞두고 원활한 행사 준비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프로그램 강사들의 공연과 전시 등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민봉기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간담회에 참석해 준 강사님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된 건의 사항과 애로사항은 검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열악한 환경에도 주민들이 여가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강사님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운영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포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3분기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30개 강좌에 20명의 강사와 600여 명의 수강생이 수업에 참여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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