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성포동 새마을회, 성포동 일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진행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9-04 17: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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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새마을회, 성포동 일대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 진행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새마을회는 관내 야생화정원 제초작업 및 인도 주변 방치된 쓰레기를 청소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진행된 환경정비는 새마을회(회장 최재규, 부녀회장 고미숙) 회원 및 동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홈플러스 옆 풀이 무성하게 자란 야생화정원 제초작업과 인도 변에 방치된 낙엽과 쓰레기는 깨끗하게 정리하는 환경정비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재규·고미숙 새마을회장은 “지역주민들이 노적봉으로 가는 길인 야생화정원의 잡초와 주변 거리를 깔끔하게 정리하니, 깨끗해진 성포동 거리에 보람을 느낀다”며 “한명 한명 회원들의 힘이 모여 상쾌한 거리로 바뀐 모습에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쾌적하고 기분 좋은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더운 날씨에 이른 아침부터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환경정화활동을 적극 추진해서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성포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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