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형주 해남경찰서장,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현산농협(왼 쪽), 북평농협 관계자(오른 쪽)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 해남경찰서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안형주)는 지난 19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북평농협(직원 양윤서)과 현산농협(직원 박재완)을 방문해 감사장을 전달했다.
해남군 관내 금융기관은 고객이 고액 현금 인출을 시도할 경우 112에 전화금융사기 의심 신고를 하고 있는 가운데 ‘주식투자로 고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기 전화를 받고 현금자동화기기(ATM)를 이용해 현금인출을 시도하는 피해자를 발견해 피해를 예방했다.
안형주 해남경찰서장은 ‘금융기관 등 적극적인 민‧경 협력치안을 통해 범죄피해 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