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형주 해남경찰서장,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현산농협(왼 쪽), 북평농협 관계자(오른 쪽)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 해남경찰서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안형주)는 지난 19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북평농협(직원 양윤서)과 현산농협(직원 박재완)을 방문해 감사장을 전달했다.
해남군 관내 금융기관은 고객이 고액 현금 인출을 시도할 경우 112에 전화금융사기 의심 신고를 하고 있는 가운데 ‘주식투자로 고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기 전화를 받고 현금자동화기기(ATM)를 이용해 현금인출을 시도하는 피해자를 발견해 피해를 예방했다.
안형주 해남경찰서장은 ‘금융기관 등 적극적인 민‧경 협력치안을 통해 범죄피해 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