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방역 활동 전개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8-29 17:01: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방역 활동 전개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7일 최근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역 활동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감염병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자 관내 주택가 및 관리가 소홀한 방역 취약지역 위주로 소독 분무를 시행했다.

 

강준희·박정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장은 “매번 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모기 매개체가 많아지는 시기를 감안해서 쾌적한 부곡동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 및 정화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올해 5월부터 더운 날씨에도 부곡동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30초 이상 손 씻기, 실내 주기적 환기 등 일상생활 속 예방수칙을 준수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